사진 찍다 20m 아래로··· 경주 오봉산 절벽서 60대 등산객 추락사

류원혜 기자 2025. 6. 1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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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에서 산에 올라 사진을 찍던 등산객이 절벽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뉴스1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33분쯤 경주시 서면 천촌리 오봉산(632m) 정상 부근에서 60대 남성 A씨가 사진 촬영을 하던 중 20m 아래 절벽으로 떨어졌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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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오봉산에 올라 사진을 찍던 60대 등산객이 절벽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경북 경주에서 산에 올라 사진을 찍던 등산객이 절벽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뉴스1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33분쯤 경주시 서면 천촌리 오봉산(632m) 정상 부근에서 60대 남성 A씨가 사진 촬영을 하던 중 20m 아래 절벽으로 떨어졌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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