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도난 피해…“하는 일마다 망해라”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6. 16. 09: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I 최준희 SNS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휴대폰 도난 피해를 당했다.

최준희는 15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바다에서 누가 휴대폰 훔쳐갔다. 내일 서울 폰부터 사러 갈 거다. 훔쳐간 X 하는 일마다 망해라”라고 전했다.

현재 베트남 여행 중인 그는 여행 전부터 난처한 상황에 처하기도 했다. 지난 12일 비행기를 놓쳐 다시 집에 오는 번거로움을 겪은 바 있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조성민의 딸로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하고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엔 다이어트로 크게 주목 받았다. 그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어났으나 40kg 초반까지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월에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 오르기도 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