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첫 워터밤서 '탈모설' 돌아…3571모 심었다"
강주희 기자 2025. 6. 15. 00:00
![[서울=뉴시스] 가수 이채연이 14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모발이식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JTBC 제공) 2025.06.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is/20250615000012561lutc.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이채연이 모발이식을 했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가수 김완선, 이채연,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 피프티피프티 문샤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채연은 워터밤 공연에 아픈 기억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첫 워터밤이었는데 이것저것 열심히 준비하다가 머리도 비어있는 공간을 잘 채워야겠다고 생각해서 흑채를 꼼꼼히 했는데 물에 다 씻겨 내려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말해봐'하고 웨이브를 했는데 여기가 텅 비어있어서 '이채연 탈모설'이 돌았다"고 토로했다.
이채연은 "'큰일 났다. 나 계속 워터밤 나가야 하는데' 해서 바로 심었다"며 "3571모를 심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나르샤는 "3000모 넘어가면 많이 심은 거다"라며 놀라워했다.
서장훈이 "(한)상보 형한테 심은 거 아니냐"고 묻자 이채연은 깜짝 놀라며 "맞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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