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박동원, 희비교차 [사진]
지형준 2025. 6. 1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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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가 연장 11회 접전을 펼쳤으나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한화와 LG는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 시즌 맞대결 9차전에서 연장 11회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LG는 1위를 지켰고, 한화는 LG와 0.5경기 차이를 유지했다.
연장 11회말 2사 2루에서 한화 안치홍이 이재원의 좌전 안타에 홈에서 LG 박동원에 태그아웃 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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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가 연장 11회 접전을 펼쳤으나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한화와 LG는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 시즌 맞대결 9차전에서 연장 11회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LG는 1위를 지켰고, 한화는 LG와 0.5경기 차이를 유지했다.
연장 11회말 2사 2루에서 한화 안치홍이 이재원의 좌전 안타에 홈에서 LG 박동원에 태그아웃 당하고 있다. 2025.06.14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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