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주·이미주 하차했는데…하하 "눈 수술 예정"('놀뭐')

김준석 2025. 6. 14. 19: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하하가 눈 수술을 앞두고 있음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이이경, 하하, 주우재가 '만 원의 행복' 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유재석은 "하하가 쓴 건 보안경"이라고 소개했고, 하하는 "눈 한쪽 수술해야 한다"고 솔직히 밝혔다.

이이경은 "수술할 때 우리가 형 눈이 되어주는 콘텐츠를 찍자"고 제안했지만, 하하는 "숨이 턱턱 막힌다"며 손사래를 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하하가 눈 수술을 앞두고 있음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이이경, 하하, 주우재가 '만 원의 행복' 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이 이이경에게 "왜 안경을 썼냐"고 묻자, 이이경은 "도수가 있다. 눈이 안 좋다"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하하가 쓴 건 보안경"이라고 소개했고, 하하는 "눈 한쪽 수술해야 한다"고 솔직히 밝혔다.

유재석도 "하하가 예전부터 눈이 안 좋았다"고 덧붙이며 그의 건강을 걱정했다.

이이경은 "수술할 때 우리가 형 눈이 되어주는 콘텐츠를 찍자"고 제안했지만, 하하는 "숨이 턱턱 막힌다"며 손사래를 쳤다.

이이경은 "내가 간다"고 진심을 보였고, 하하는 더욱 부담스러워하며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앞서 이미주는 2021년 8월, 박진주는 2022년 9월부터 '놀면 뭐하니?' 공식 멤버가 되어 남다른 열정과 밝은 에너지로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했다. 박진주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가수 못지 않은 노래 실력과 예능감을 대중에게 각인시켰으며, 이미주는 막내로서 발랄하고 솔직한 매력을 발산하며 웃음과 활력을 전해줬다.

제작진은 "앞으로의 활동을 함께 고려한 끝에 서로를 응원하며 아쉬운 이별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놀면 뭐하니?'를 빛내준 박진주, 이미주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밝히며 하차를 공개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