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협-국립식량과학원, '국내 농산물 활용 기능성 소재 개발' 협약

김태형 2025. 6. 1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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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 경제지주 식품R&D연구소는 13일 국립식량과학원과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산물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농업인 소득 증대와 농산물 소비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농산·부산물의 기능성 소재화 ▲국산 원료 이용 확대 ▲장비의 공동 활용, 정보교류, 협약기관 간 기술지원 등의 부문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강대익 농협식품R&D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연구 활동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개발을 통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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