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구로전화국사거리 소형 땅꺼짐…일부 도로 통제

이다솜 기자 2025. 6. 12. 1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관악구 구로전화국사거리 인근에서 소형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보수 작업을 진행 중이다.

12일 소방당국 및 관악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8분께 관악구 KT구로타워 인근 사거리에서 소형 땅꺼짐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땅꺼짐이 발생한 곳은 맨홀 공사를 한 지점 인근으로 해당 공사를 진행한 서울시 남부수도사업소가 현장에서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관악구는 인근 도로 1차선을 통제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25일 소방당국과 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6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도로일대에서 직경 20㎝, 깊이 1.35m의 싱크홀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기사와는 무관. 2025.06.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서울 관악구 구로전화국사거리 인근에서 소형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보수 작업을 진행 중이다.

12일 소방당국 및 관악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8분께 관악구 KT구로타워 인근 사거리에서 소형 땅꺼짐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땅꺼짐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땅꺼짐 규모는 길이 150㎝, 폭 20~30㎝, 깊이 30㎝다.

땅꺼짐이 발생한 곳은 맨홀 공사를 한 지점 인근으로 해당 공사를 진행한 서울시 남부수도사업소가 현장에서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관악구는 인근 도로 1차선을 통제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itize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