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명가’ 마제스티, ‘프레스티지오 30만 누적 판매’ 기념 감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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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골프(대표 츠카모토 슌스케)가 베스트셀러 모델인 '프레스티지오(PRESTIGIO)'의 누적 판매 30만 클럽 돌파를 기념해, 16일부터 한시적으로 특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마제스티골프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그 동안 프레스티지오를 사랑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했다"며 "프레스티지오의 장인정신과 기술력이 담긴 프리미엄 클럽을 추가로 증정함으로써, 브랜드가 추구하는 '최고의 골프 경험'을 고객들이 더욱 깊이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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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마제스티골프(대표 츠카모토 슌스케)가 베스트셀러 모델인 ‘프레스티지오(PRESTIGIO)’의 누적 판매 30만 클럽 돌파를 기념해, 16일부터 한시적으로 특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레스티지오는 1998년 첫 론칭한 이래 28년간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마제스티골프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그 동안 프레스티지오를 사랑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했다”며 “프레스티지오의 장인정신과 기술력이 담긴 프리미엄 클럽을 추가로 증정함으로써, 브랜드가 추구하는 ‘최고의 골프 경험’을 고객들이 더욱 깊이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마제스티골프는 ‘고객에게 최고의 골프 경험을 제공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고급 소재와 정밀한 수작업 공정, 세련된 디자인을 접목한 프리미엄 클럽을 선보이고 있다. 고급 골퍼를 위한 하이엔드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삼아, 기술력과 감성을 겸비한 명품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1998년 첫 출시된 프레스티지오는 정교한 설계와 첨단 기술, 프리미엄 감성을 조화롭게 담아내며 마제스티골프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24년 선보인 프레스티지오 13은 ‘사이클론 컵 페이스(Cyclone Cup Face)’ 기술을 적용해 고반발 영역을 확장하고 비거리 성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역대 모델 중 가장 뛰어난 직진성과 함께, 타구 시 전해지는 경쾌한 사운드, 밸런스 잡힌 헤드 무게감은 라운드의 즐거움을 한층 끌어올린다. 셋업부터 피니시까지 정교하게 설계된 프레스티지오 13은 단순한 골프 클럽을 넘어, 골프 그 이상의 가치를 제안한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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