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파면 촉구’ 현수막 내건 박정현 부여군수 송치
한솔 2025. 6. 11. 20:14
[KBS 대전]'윤석열 파면 촉구'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었다 고발된 박정현 부여군수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부여경찰서는 옥외광고물법 및 공유재산법 위반 혐의로 박정현 군수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군수는 지난 3월 7일 부여군 여성회관에 '헌정유린 국헌문란 윤석열을 파면하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이름을 넣은 대형 현수막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박 군수는 "같은 상황이 다시 발생해도 똑같이 정당한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솔 기자 (so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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