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충현 씨가 작업하던 공작물이 쓰이는 발전설비 제어 장비 밸브

대전충남취재 2025. 6. 1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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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연합뉴스) 태안화력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대책위)는 김씨가 작업했던 공작물이 쓰이는 설비 사진을 10일 최초 공개했다. 김씨가 작업하던 'CVP 벤트 밸브 핸들'은 태안화력 내 10호기 발전설비 제어 장비의 밸브를 여닫는 손잡이 부품으로, 공작물의 구멍이 있는 부분을 제어 장비 밸브 부위(빨간색 원)에 걸고 돌리는 방식이다. 2025.6.10 [태안화력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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