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코리아, 상용차용 엔진오일 '모빌델박' 출시 100주년 맞아

[OSEN=강희수 기자] 엑손모빌(ExxonMobil)의 대한민국 윤활유 사업 법인 모빌코리아윤활유(주)(공동대표 로라은숙박, 조중래, 이하 모빌코리아)는 올해 상용차 엔진오일 브랜드 '모빌델박(Mobil Delvac™)'이 출시 10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1925년 디젤엔진 상용화에 맞추어 출시된 모빌델박은 지난 100년간 기술혁신을 통해 디젤 엔진의 성능과 내구성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상용차용 윤활유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모빌델박은 초창기 디젤 차량 전용 윤활유로 시작해, 현재는 물류, 운송, 건설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핵심적인 윤활유로 공급되고 있다. 특히, 극한의 기후환경이나 고하중 운전조건에서 엔진을 안정적으로 보호하는 고성능 포뮬러를 기반으로 전 세계 트럭정비 장인과 산업계의 신뢰를 얻었으며, 경제성 또한 뛰어나 고급 모델부터 대중적인 차종까지 다양한 상용차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엑손모빌은 100주년을 기념해 올해 말까지 모빌델박 브랜드의 주요 기술적 성과와 고객 성공사례 등의 중요한 순간들을 조명하는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기술력뿐만 아니라 모빌델박과 함께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온 고객, 파트너, 연구개발 인력의 이야기를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100주년 기념 라디오 광고를 진행하고, 엠블럼이 부착된 한정판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엑손모빌 윤활유 부문 데이비드 허겐레더(David Hergenrether) 부사장은 "모빌델박은 고객과 함께 매일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며 최고의 파트너와 함께하기 위해 항상 최고의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번 100주년은 지난 한 세기를 돌아보며 앞으로도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을 이어가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라고 말했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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