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정유경 회장 장녀, 5인조 혼성그룹으로 데뷔…여름 가요계 도전장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6. 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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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 문서윤(활동명 애니) 씨가 빅뱅 태양과 블랙핑크 로제 등이 소속된 더블랙레이블의 신인 5인조 혼성그룹으로 데뷔한다. [사진출처 = SNS]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 문서윤(활동명 애니) 씨가 빅뱅 태양과 블랙핑크 로제 등이 소속된 더블랙레이블의 신인 5인조 혼성그룹으로 데뷔한다.

더블랙레이블은 애니를 비롯해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로 구성된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23일 데뷔한다고 9일 밝혔다.

더블랙레이블은 이날 올데이 프로젝트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열고 그룹명, 소개 영상, 멤버 사진 등을 공개했다.

이들은 더블랙레이블을 이끄는 테디가 프로듀싱한 음악으로 여름 가요계에 도전장을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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