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임산부·난임부부·영유아 가정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받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도는 미래세대의 건강증진 도모, 출산·양육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전남도에서 운영 중인 온라인쇼핑몰 남도장터의 대상자별 친환경농산물 지원 전용관에서 친환경인증을 받은 신선농산물, 축산물, 가공식품 등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상품을 월 4회(연 16회) 이내, 회당 3만 원 이상 주문하면 가정에서 배송받을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산·양육 친화 분위기 조성 기대

전남도는 미래세대의 건강증진 도모, 출산·양육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나 신청일 현재 임산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상자,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을 이용하지 않는 영유아 양육가정이 대상이다. 1인당 연 48만 원(자부담 9만 6000 원 포함)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한다.
사업 신청은 임산부의 경우 출생증명서나 임신확인서, 난임부부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결정 통지서, 영유아 양육가정은 가족관계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을 갖춰 읍면동사무소에 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는 전남도에서 운영 중인 온라인쇼핑몰 남도장터의 대상자별 친환경농산물 지원 전용관에서 친환경인증을 받은 신선농산물, 축산물, 가공식품 등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상품을 월 4회(연 16회) 이내, 회당 3만 원 이상 주문하면 가정에서 배송받을 수 있다.
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꾸러미 지원으로 미래세대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농산물 판로도 확보하고 있다”며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안=박지훈 기자 jhp9900@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는 양성애자' 고백한 걸그룹…팀 내 두 번째 커밍아웃
- '아기 낳지마, 생명 멸종'…美 난임클리닉 테러 공모 '한국계 추정 남성' 체포
- 한밤 중 아파트 덮친 중장비 '날벼락'…대피한 주민들 복귀 늦어진다는데, 이유는
- '매일 '이것' 2스푼, 혈관 청소한다고?'…콜레스테롤 '뚝' 떨어뜨리는 연구 결과
- '연인 생기자 면접교섭 차단한 전남편, 양육비 내는데 아들 못 본다'
- '언슬전' 포상 휴가 간 '그 리조트' 알고보니 '응팔'팀도…연예계 단골 워크숍 장소는?
- '판사한테 뇌물 줬지?'…아이유에 '악성 댓글' 단 40대 女, 정신질환 호소했지만
- 억대 연봉자도 '푹' 빠졌다…부자들 우르르 몰려간다는 '이곳' 뭐길래
- 박준휘·우진영, '베어 더 뮤지컬' 공연 당일 동반 하차→사생활 의혹 확산
- 대통령실 “비상계엄 가담 경호처 본부장 5명 대기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