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벌돌’…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외손녀 아이돌 데뷔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6. 9. 08:51
문서윤(애니), 5인조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활동
사진 I 문서윤 SNS, 올데이 프로젝트 SNS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맏딸, 문서윤(애니, 24)이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해 화제다.
9일 프로듀서 테디가 이끌고 있는 더블랙레이블(THEBLACKLABEL)은 5인조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를 공식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공개했다. 올데이프로젝트에는 문서윤을 비롯해 안무가 베일리석 등이 포함됐다.
특히 문서윤의 아버지는 문성욱 부사장으로 문 부사장은 신세계인터내셔날 본부장 부사장을 비롯해 신세계톰보이 대표이사, 시그나이트파트너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앞서 문서윤은 지난해 더블랙레이블의 걸그룹 미야오 연습생들과 함께 연습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하면서 이미 연예계 데뷔설이 나온 바 있다. 미야오는 지난 9월 공식 데뷔했으나, 문서윤은 명단에서 빠졌다.
올데이프로젝트는 이날 해당 사진과 함께 영상 하나를 공유했다. 이 영상에는 “세계는 아직 올데이 프로젝트를 잘 모르지만 준비가 완료됐다”고 소개돼있다.
현재 올데이 프로젝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5만9000을 돌파했다.
문서윤의 동생인 문서진 씨 역시 언니의 데뷔 관련 게시물을 공유하며 축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문서윤은 ‘오너가 4세’ 임에도 인스타그램 등 활발한 사회관계망(SNS) 활동으로 주목을 받아 왔다. 남다른 비주얼과 패션 감각을 보유해 일찌감치 눈길을 끌었고,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2만 명이 넘는 인플루언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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