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수염 가수’ 장계현 “부친 독립운동가 장낙수 선생, 日 감옥서 고통”(아침마당)
배효주 2025. 6. 6. 08:42


[뉴스엔 배효주 기자]
포크 가수 장계현이 저명한 독립운동가의 아들이라는 자부심을 드러냈다.
가수 장계현은 6월 6일 제70회 현충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본인이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라고 밝혔다.
이날 장계현은 "저희 아버지, 할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하다가 일본 감옥에서 고통을 받으셨다"면서 "저는 그 후손"이라고 알렸다. 부친이 바로 장낙수 독립운동가라고.
이어 그는 "6월은 호국의 달이다. 특히나 아버님, 할아버님이 생각난다"면서 "그분들의 공적을 생각하는 뜻깊은 달"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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