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하이파이프' 4일 연속 1위…68만↑

신영선 기자 2025. 6. 5.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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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하이파이프'가 4일 연속 1위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이파이프'는 전날인 4일 4만451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68만8734명이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강형철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 등이 출연했다.

'미션 임파서블'의 여덟 번째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같은 날 2만9980명의 관객을 모으며 2위에 머물렀다. 누적 관객 수는 269만7831명이다.

3위는 대한민국 최초 오컬트 정치 스릴러 '신명'이 차지했다. 2만2224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18만703명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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