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하이파이프' 대선날도 1위 수성…64만↑

신영선 기자 2025. 6. 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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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하이파이프'가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열린 지난 3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이파이프'는 전날 17만311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64만4224명이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강형철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 등이 출연했다.

2위는 '미션 임파서블'의 여덟 번째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차지했다. 같은 날 13만5517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266만7851명이다.

대한민국 최초 오컬트 정치 스릴러 '신명'은 8만5507명의 관객으로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5만8479명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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