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사직동 실내수영장 천장 마감재 무너져…인명피해 없어
권상재 기자 2025. 6. 3. 16:59

3일 오후 2시 29분쯤 청주시 사직동 청주실내수영장 1층 로비의 천장 마감재 일부(약 30㎡)가 약 10m 아래로 무너졌다.
시설이 휴관 중이어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한 뒤 복구 작업에 나설 방침이다.
공단은 당분간 수영장 운영을 중단하고, 정밀한 안전 점검 및 시설 보수를 진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수영장 운영 재개는 안전 점검에서 이상이 없어야 공지될 것"이라며 "이번 사고를 엄중히 받아들여 철저한 시설 관리와 안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성전자 협상 결렬… “사측 거부로 조정 종료“ ”노조가 과도한 요구“ - 대전일보
- "강호축도 한반도KTX도 청주行?"…KTX 세종역 신설론 재점화 - 대전일보
- 李대통령 "노조 단체행동도 좋지만 적정한 선이 있어야" - 대전일보
- 천안 초등생 차량 절도 일주일 만에 재발…"동승에서 운전석으로"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5월 21일, 음력 4월 5일 - 대전일보
- 이장우 '스카이박스 무상 이용' 의혹 논란…국힘 "사실관계 왜곡" - 대전일보
- "병원 밖 현장이 더 끌렸어요"… 1년 차 구급대원의 도전 - 대전일보
- 지방선거 13일 승부 오른 충청권…與野 중원 주도권 충돌 - 대전일보
- 첫 토론부터 난타전…대전시장 선거 '시정 책임론' 격화 - 대전일보
-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민간사업자 배 불리나?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