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소식] '국악 소녀' 신정인, 강릉단오제 가요제서 최우수상

박영서 2025. 6. 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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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단오제 청소년가요제 수상 모습 [정선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연합뉴스) '국악 소녀'로 알려진 강원 정선군 사북중학교 3학년 신정인(16) 학생이 지난 1일 강릉단오제 수리마당에서 열린 '2025 단오맞이 청소년가요제'에서 최우수상과 인기상을 동시에 받았다.

신정인 학생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그는 2022년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대상, 2022년 전국청소년예술제 최우수상, 2023년 전국국악경연대회 최우수상, 2024 강원학생예술축전 민요 부문 금상, 2024 제천박달가요제 금상을 받는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수상하며 국악 소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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