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자립준비청년 대상 '자립 싹 틔우다' 운영
김정화 기자 2025. 6. 2. 16:19
![[대구=뉴시스]김정화 기자 = 대구시 수성구청 전경. (사진= 대구 수성구청 제공) 2020.04.30.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is/20250602161953186nuod.jpg)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시 수성구는 6월 한 달간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및 건강 지원 프로그램인 '2025년 자립, 싹 틔우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년에게는 1인당 50만원의 학원비가 자격증 취득을 위해 지원되며 수강 후 자립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여 청년들이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관리 역량도 키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수성구는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삶을 설계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자신만의 적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꽃피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가 생각만큼 부자는 아니다"…전현무, '600억 재산설' 해명
- 두 번째 '옥중 추석' 맞은 尹·김건희…연휴 첫날 밥상은
- "너 하나 죽이는 거 일도 아냐"… 승리, 소주병 들고 위협 CCTV 영상 공개
- 35세 남유정 "새 사랑하고 싶다…지나간 사랑 다 잊어"
- 선우용여 "제발 주식 하지마…전원주 대박? 네가 봤냐"
- "조카 많으면 수십만원"…추석 '용돈 인플레', 커지는 지갑 부담
- 서인영, 父에게 이혼 알렸더니…"네가 싼 똥 네가 치워"
- 현직 목사, 'KTX 논란' 박위 공개 비판…"호의를 권리로 착각해"
- 81세 선우용여 "노 레이저, 노 보톡스, 노 임플란트"
- '김다현 공개 비판' 심수봉, 희소병 고백 재조명…"큰소리 나면 쓰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