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대학교, '2025년 안양춤축제' 추진위원 이정아 교수·안지현 학생 위촉

하재홍 2025. 6. 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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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4일 '2025년 안양춤축제 추진위원회 위촉식'에 참석한 최대호 안양시장(왼쪽)이 안지현 연성대학교 K-POP과 학생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연성대학교

연성대학교는 K-POP과 이정아 학과장과 23학번 안지현 학생이 '2025 안양춤축제' 추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14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안지현 학생이 신임 청년 위원 대표로 참석해 최대호 안양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안양춤축제는 2000년 '안양시민축제'로 시작해 매년 30만여 명이 찾는 안양시 대표 행사다. 시는 오는 9월 열릴 '2025 안양춤축제'를 통해 '활기찬 춤의 도시 안양'을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대표 관광축제로 발돋움시키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연성대 K-POP과는 2022년부터 이정아 교수가 축제 추진위원 및 기획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문화 행사에 지속적으로 기여해오고 있다. 이 교수는 "지역 대학으로서 안양시 대중문화 및 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다양한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연성대 K-POP과는 글로벌 대중음악 시장을 선도할 아티스트와 산업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첨단 실습 시설과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정현·하재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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