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서 산화한 용사의 딸 김해나, 해군 소위로 임관

윤일지 기자 2025. 5. 3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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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1) 윤일지 기자 = 30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8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서 천안함 46용사 고(故) 김태석 해군원사의 장녀인 김해나 소위가 어머니와 최원일 전 천안함장에게 계급장을 수여받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30/뉴스1

yoon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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