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46용사 장녀 김해나 소위 임관
경남취재본부 2025. 5. 30. 16:29

(창원=연합뉴스) 30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8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서 김해나 소위가 소위 계급장을 달고 있다.
김 소위는 천안함 46용사 고 김태석 원사의 장녀로 아버지에 이어 해군의 길을 걷게 됐다.
근조 리본은 전날 헬기 사고로 순직한 동료를 추모하기 위해 부착한 것이다. 2025.5.30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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