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출산 7주만 너무 말라서 깜짝‥잘록 허리 노출
서유나 2025. 5. 30. 12:39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완벽하게 회복한 몸매를 자랑했다.
손담비는 5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이고 힘들다 힘들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헬스장에 방문한 손담비의 거울 셀카 운동 인증샷이 담겨 있다. 브라톱에 숏 레깅스를 입은 손담비는 출산한 지 고작 7주 됐다고는 믿을 수 없는 날씬하다 못해 마른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손담비의 지친 얼굴에선 임신 전 몸매로 돌아가기 위한 어마어마한 운동 강도를 짐작할 수 있다.
손담비는 스트라이프 셔츠 셋업룩을 입은 일상의 모습도 공개했다. 셔츠 단추를 풀어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배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몸매가 뭐야 뭐야", "절대 애엄마 아님", "청순미 넘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3년생 만 41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4월 11일 서울 강남구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신민아, 참 안 늙는 구미호 미모‥♥김우빈 반한 국보급 얼굴
- 안은진, ♥김대명과 다정 스킨십 포착 “부부 교수라니 감개무량”
- 최정우 갑작스러운 사망, 7개월 전 ‘동치미’서 삼혼 이유 고백했는데
- 고민시와 학폭 가해자 지목된 지인 “얼굴 까고 얘기하자, 당당하다” 반박
- 이영애 만난 김성령, 50대 맞아요? 반할 수 밖에…나이 잊은 피부+미모 놀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