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두 번이나 충돌한 전준우와 최원태
정재근 2025. 5. 29. 20:17

2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삼성전. 5회초 2사 전준우가 최원태의 공에 맞았다. 첫 번째 벤치클리어링 발발 후 1루에 나가던 전준우와 최원태가 또다시 충돌했다. 구자욱이 전준우를 말리고 있다. 대구=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5.29/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추자현, 무속인 됐다..“함께하는 분들에 대한 믿음 커”
- "아내가 샤워를 3분도 안해..위생관념 차이 심해"..국제결혼 남편, 라…
- 김하영, 하와이서 美경찰에 붙잡혀..“총 쏠까 무서웠다”
- 김숙 "♥구본승과 결혼날짜 10월 7일, 함께 파티하기로"
- 팽현숙 "최양락, 날 미친X이라고 하고 다녀"...충격 '이혼사유' 폭로…
- MC몽은 왜 화가 났나…"백현·김민종·중견 여배우, 연예계 도박단 연루" 불안한 실명폭로[종합]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불륜 해명' 추자현♥우효광, 떨어져 지내더니.."못 만나 아들 껴안고 울어"
- 20세부터 할머니 연기 故 박주아, 의료사고 의혹 남기고 떠난 지 15년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