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학교 찾은 이주호 "저출생 시대, 국가 책임 교육·돌봄 중요"
구무서 기자 2025. 5. 29. 14:48
이 권한대행 서울 원촌초 늘봄학교 방문
"저출생 시대, 학교·지역 더 관심 가져야"
[서울=뉴시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해 8월 27일 오후 2학기 늘봄학교 현장방문차 서울 용암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DB) 2024.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저출생 시대, 학교·지역 더 관심 가져야"
![[서울=뉴시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해 8월 27일 오후 2학기 늘봄학교 현장방문차 서울 용암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DB) 2024.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is/20250529144829578qyef.jpg)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늘봄학교 현장을 방문해 국가가 책임지고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권한대행은 29일 오후 서울 원촌초등학교 늘봄학교 현장을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
이 권한대행은 이날 늘봄학교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와 교육청 관계자를 격려했다.
늘봄학교는 정규 수업 시간 후 학교와 지역사회 교육자원을 연계해 제공하는 종합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시작한 뒤 올해 초등학교 2학년까지 확대됐다.
윤석열 정부의 대표적인 교육 분야 공약 중 하나로,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는 높지만 현장에서는 교원과 늘봄학교 전담 인력들이 업무난을 호소하는 등 쟁점이 있는 사업이다.
이 권한대행은 도자기 공계, 지능로봇 등 다양한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교실을 방문하고 학생과 학부모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 제공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권한대행은 "저출생 시대에 국가가 책임지고 교육과 돌봄을 제공해 국민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es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 소유, 바지 안 맞아도 "엉덩이 37인치는 포기 못 해", 남다른 집념
- "8㎞ 걷고 식단 섭취"…'11㎏ 감량' 신봉선의 체중 관리 루틴
- "암 투병 아내 두고 첫사랑 만났다"…남편의 이중생활
- 조영남 "술집서 1000만원 수표 잘못 줘…나쁜 마담 연락 없어"
- 배기성 "자연 임신 위해 8일 연속 관계…돌발성 난청 왔다"
- "연예인 못하게 된다면…" 조이, 애견 미용 자격증 준비
- '김태희♥' 비 "딸 10살…백지영 딸과 같은 학교"
- '한 발짝만 내딛어도 낭떠러지인데'…탐방로 이탈 '미스터리'
- 김지영 임신 후 근황 "하루하루가 소중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