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남자는 핑크’...새 앨범 ‘Glow to Haze’ 본격 카운트다운 [공식]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5. 5. 2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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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이 핑크를 앞세워 돌아온다.

소속사 에이라(ARA)는 6월 16일 발매되는 강다니엘의 여섯번째 미니앨범 ‘Glow to Haze’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컴백 카운트다운을 가동했다. ‘Exhibit List’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소품을 이용해 발매 전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했다. 보통의 일정표처럼 단순 나열식이 아니라 소품별로 내용을 넣어 찾아보는 묘미를 선사한다.

앨범명 ‘Glow to Haze’는 상반된 의미를 조합해 특별한 느낌을 준다. 빛나는 순간을 의미하는 Glow, 실안개처럼 흐릿한 느낌의 Haze, 은유적인 표현 사이에서 시적인 감성이 묻어난다. 두 키워드가 앨범 안에서 어떻게 유기적으로 펼쳐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소속사 에이라(ARA)는 6월 16일 발매되는 강다니엘의 여섯번째 미니앨범 ‘Glow to Haze’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컴백 카운트다운을 가동했다.
또 앨범을 관통하는 컬러 역시 핑크인 점도 흥미롭다. 앞서 공개된 컴백 트레일러에 이어 ‘Glow to Haze’의 예판 콘텐츠까지 모두 핑크색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데뷔 이래 한 번도 선보이지 않은 분위기와 색감이라서 더욱 인상적이다.

‘Glow to Haze’는 9개월 만의 발매하는 새 앨범으로 기대를 모은다. 재팬투어, 아시아투어, 유럽투어 등 길었던 글로벌 활동 직후 발표하는 앨범이라서 더욱 반갑다.

스케줄러 공개와 함께 컴백 카운트다운을 가동한 강다니엘은 소속사 에이라를 통해 새 앨범에 대한 힌트를 하나씩 공개할 예정이다. 솔로 아티스트에서 뮤지션으로, 새로운 정점을 찍을 여섯번째 미니앨범 ‘Glow to Haze’는 6월 1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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