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에리카캠퍼스 축제에서 경호업체 직원 감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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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축제에서 경호업체 직원 1명이 감전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반쯤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 설치된 공연무대 뒤편에서 20대 경호업체 직원이 감전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호업체 직원은 공연무대를 고정하기 위해 노천극장 스탠드 쪽에 연결된 철제 와이어에 몸이 닿아 감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관계자와 축제 기획사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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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상록경찰서 전경 [연합뉴스/경기남부경찰청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imbc/20250529101916890wuvt.jpg)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축제에서 경호업체 직원 1명이 감전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반쯤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 설치된 공연무대 뒤편에서 20대 경호업체 직원이 감전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직원은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호업체 직원은 공연무대를 고정하기 위해 노천극장 스탠드 쪽에 연결된 철제 와이어에 몸이 닿아 감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관계자와 축제 기획사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도윤선 기자(donews@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0571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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