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 고열' 김대호, 말라리아 극복 "무사히 치료 마치고 퇴원" [RE:스타]

이혜미 2025. 5. 28. 1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말라리아 확진으로 우려를 자아냈던 뮤지컬 배우 김대호가 치료를 마치고 무사히 퇴원했다.

앞서 김대호는 지난 26일 말라리아 확진 소식을 전해 우려를 안겼다.

당시 김대호는 "이유 모르게 말라리아에 걸려 고열 40.3도로 일주일째 고군분투 중이다. 혈소판부터 신장까지 괜찮은 곳이 없다고 한다. 건강이 최고다. 말라리아는 너무 아픈 병"이라며 고통스러운 투병기를 전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말라리아 확진으로 우려를 자아냈던 뮤지컬 배우 김대호가 치료를 마치고 무사히 퇴원했다.

김대호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무사히 치료 마치고 퇴원했다"면서 글을 남겼다.

이어 "회복에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잘 회복하겠다"며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이라고 전했다.

김대호는 또 "이제 복수를 시작해볼까. 에프킬라 홈매트 구매 완료. #피의축제 #말라리아 #조심하시길"이라고 덧붙이며 거듭 주의를 당부했다.

앞서 김대호는 지난 26일 말라리아 확진 소식을 전해 우려를 안겼다. 말라리아는 학질모기에 의한 감염병으로 매년 2억에서 3억 명의 사람이 감염되고 수십만 명이 사망하는 질병이다.

당시 김대호는 "이유 모르게 말라리아에 걸려 고열 40.3도로 일주일째 고군분투 중이다. 혈소판부터 신장까지 괜찮은 곳이 없다고 한다. 건강이 최고다. 말라리아는 너무 아픈 병"이라며 고통스러운 투병기를 전한 바 있다.

한편 김대호는 연극배우 겸 뮤지컬 배우로 '크리스토퍼 논란 클럽'을 비롯해 '킹키부츠'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시티오브엔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대호 소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