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명문대생' 子 윤후와 되새긴 추억 "모든 것이 너무 변해"
김나연 기자 2025. 5. 26. 11:54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와 함께 모교를 방문한 가운데, 뭉클한 심경을 전했다.
윤민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모교. 내가 살던 집 모든 것이 너무 변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교인 서울문창초등학교를 찾은 윤민수와 아들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윤민수는 아들과 함께 과거 살던 곳을 찾아 추억을 되새긴 것으로 보인다.
윤민수는 "아들이랑 오니 뭔가 느낌이 뭉클. 맑아도 눈물입니다"라며 "나의 살던 고향"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고 남다른 감정을 표현했다.
한편 윤민수는 지난 2006년 비연예인인 김민지 씨와 결혼해 아들 윤후를 품에 안았다. 윤민수와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윤민수는 결혼 18년만인 지난해 파경 소식을 알렸다.
윤후는 현재 미국 명문대로 알려진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진학 중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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