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송산그린시티 남측지구 2단계 조경공사' 수주
김태영 기자 2025. 5. 23. 17:59

[서울경제]
대방건설이 '송산그린시티 남측지구 2단계 조경공사'를 수주했다.
23일 대방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15일 한국수자원공사와 송산그린시티 남측지구 2단계 조경공사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공사는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및 남양읍 일원에 9000㎡ 규모의 제21호 수변공원, 연결 및 완충녹지 15개소 등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공사 범위는 총 601만 3000㎡이며 시공 기간은 6월부터 2029년 5월까지다. 송산그린시티 내 생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꼽힌다.
대방건설은 공공주택, 토목 뿐만 아니라 조경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실적을 쌓아오고 있다. 지난해 고양장항 S-2BL 아파트 건설공사 6공구, 은실공원 조성공사, 울산2 A-9BL 아파트 조경공사 등을 수주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대방건설의 친환경 조경의 시공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품질을 기반으로 공공사업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youngkim@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청자 200명 중 아무도 신고 안했다…성폭력 생중계한 30대 BJ '징역 8년'
- '담배 20년 피우셨네요? '이 병' 위험 54배 높아집니다'…연구 결과 나왔다
- 다이소, 3000원에 '이것'까지 판다고? 1000만 인구 반길 소식 나왔다
- '만우절 농담 아니었네'…사비로 직원 100명에 '해외여행' 쏜 대표님, 누구?
- '청첩장 다 돌렸는데'…예비 처가에 '6억' 받고 해외 도주하려던 남성 결국
- '비욘세, 노래도 안 부르고 153억 받아'…트럼프, '해리스 지지' 연예인 정조준
- ‘시흥 살인사건’ 차철남, 13년간 한국서 장기 체류…'F4 비자' 뭐길래
- “명절선물 받으셨죠? 5억8700만원 내세요' 김천시민 902명 과태료 '폭탄'
- '10개월 만에 15억 올랐다'…'130억' 지붕 뚫은 압구정 아파트 어디?
- “밥 왜 안 먹어!” 5살 아이 얼굴 식판에 짓누른 보육교사…법원은 ‘선처’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