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내달 9~14일 영유아 가정 위한 '아이사랑 페스티벌' 개최
송용환 기자 2025. 5. 23. 14:10

(안양=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다음 달 9~14일 영유아 가정을 위한 축제 '2025 아이사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아이사랑놀이터·관악수목원·신촌어린이공원 등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감각놀이·키즈쿠킹 등 영유아 체험놀이는 물론 부모특강, 부모힐링 클래스, 장난감 프리마켓, 양육 솔루션 검사 등 육아의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가족 참여형 육아 축제다.
올해는 '함께 해서 더 즐거운'이라는 슬로건 아래 놀이, 교육, 힐링 프로그램이 열린다.
특히 축제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우리동네 이에스지(ESG) 팝업 놀이터–맘대로 놀이터'가 시민들을 찾아간다.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한국보육진흥원·볼보코리아와 함께 신촌어린이공원에 야외 체험형 놀이터를 기획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홈페이지 또는 육아지원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y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친부에게 성폭행당한 딸한테 "거길 왜 따라가?" 되레 타박한 엄마
- "지방 발령으로 주말부부 되자 내 집에서 상간남과 보낸 아내" 남편 '절규'
- "카톡 내가 다 지웠을까?"…주사이모 '현무형 OOOO' 언급, 폭로 암시
- "엄마 최진실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이영자, 최준희 결혼식서 눈물
- 조현아 "돌아가신 엄마, 꿈에 나와 로또 번호 알려줬다"…결과는?
- 김미려 "'사모님' 전성기에 매니저 횡령으로 생활고…극단적 생각했다"
- "재혼? 하고는 싶지만"…남 "돈 걱정에 발목", 여 "자유 뺏길까 겁나"
- "회사 실적 안 좋다며? 구조조정 안 한대?"…처가 갈 때마다 무시하는 장인
- "집 비워 사람 없는데 '시끄럽다' 항의"…대구 아파트 살해 유족의 호소
- 안성재 '모수' 또 논란…고객 발렛 차 박살, 수리 7000만원 나오자 "고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