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아, 삼성 갤럭시북4·3 전용 노트북 하드 케이스 출시
㈜파란마당의 디지털 디바이스 주변기기 전문 브랜드 '보이아'(VOIA)는 삼성 갤럭시북4, 갤럭시북3 39.6cm(15.6") 노트북 보호를 위한 전용 투명 하드 케이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보이아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갤럭시북4·3 전용 투명 하드 케이스는 높은 내구성의 PC(Polycarbonate) 소재를 사용해 외부 충격, 생활 스크래치로부터 노트북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주면서 변색되지 않는 투명함을 선사하며, 정밀하게 설계된 슬림핏 구조의 클램쉘 케이스 디자인으로 노트북 본연의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 갤럭시북4에 적용된 다양한 포트를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한 하단 통풍구를 통한 발열의 최소화 및 논슬립 패드를 적용해 사용 중 미끄럼을 방지한다.
노트북의 스크래치, 파손은 노트북 사용자들의 사소한 실수로 발생하게 된다. 노트북 하드 케이스는 이에 따른 A/S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보이아 하드 케이스의 적용이 가능한 삼성 갤럭시북 노트북 모델은 갤럭시북4·3, 갤럭시북5·4·3 프로/프로 360/울트라 노트북이며, 이 외에 다양한 주변기기가 출시돼 있다.
보이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 이벤트로 노트북 하드 케이스 구매 고객에게 키스킨을 무료 증정(색상 랜덤)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자세한 정보는 보이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오 기자 canon3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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