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칸 레드카펫 위 다이아몬드 한 줌! 주얼리보다 빛난 비주얼
서형우 기자 2025. 5. 22. 11:34

프렌치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이 글로벌 앰버서더인 배우 한소희의 제78회 칸 국제 영화제 참석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한소희는 레드 카펫에 나서기 앞서 부쉐론의 하이주얼리 제품을 착용하고 준비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지중해의 밝은 햇빛 아래 부쉐론의 ‘이스뚜아 드 스틸(Histoire de Style)’ 하이 주얼리 컬렉션 ‘길들여지지 않은 자연(Untamed Nature)’의
리에르 드 파리(Lierre de Paris) 네크리스를 착용한 채 레드카펫에 선 한소희의 모습은 그 자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같은 날 한소희는, 케어링이 주최한 2025 우먼 인 모션 어워즈(Women in Motion Awards) 공식 디너 행사에도 참석하여
부쉐론 시그니처 하이 주얼리 (Signature High Jewelry) 컬렉션의 아키텍처 네크리스와 이어링으로 스타일링하여 특유의 우아함을 더욱 강조하였다.
한편, 부쉐론은 2025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한 한소희의 모습을 이미지와 영상으로 담아 그녀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메종의 소셜 미디어에 공개했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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