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자립지원전담기관, 성년된 30명에 축하 선물

박재일 기자 2025. 5. 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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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 축하, 어떤 어려움도 극복해 내기를"
광주광역시자립지원전담기관은 성년의 날(5월19일)을 맞아 올해 성년이 된 2006년생 자립준비청년 30명에 스무살이 된 것을 축하하며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격려했다./광주시자립지원전담기관 제공

광주광역시자립지원전담기관은 22일 성년의 날(5월19일)을 맞아 올해 성년이 된 2006년생 자립준비청년 30명에스무살이 된 것을 축하하며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선물 꾸러미에는 스무 살의 시작을 축하하는 꽃다발과 사회적 성인으로의 성숙함을 응원하는 향수, 머그컵과 함께 대한적십자사에서 마련한 문화상품권과 텀블러,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날 전달 행사는 법적으로 성인이 된 청년과 직접 만나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느끼도록 격려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황인숙 광주시자립전남기관 관장은 "이날 행사는 전담기관과의 유대감 향상, 지속적인 지원 체계 구축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면서 "이들 청년들의 앞날에는 설렘과 기대뿐만 아니라 어려움과 좌절도 있겠지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강인함과 굳건한 의지를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재일 기자 jip@namdonews.comD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