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2년 만에 플럼에이앤씨와 전속계약 해지 [공식입장]

김종은 2025. 5. 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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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아중이 플럼에이앤씨를 떠난다.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22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와 김아중 배우는 신중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아중은 지난 2023년 6월 플럼에이앤씨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나, 소속되어 있는 2년 동안 별다른 연기 활동은 하지 않았다.

한편 플럼에이앤씨에는 현재 배우 강소라, 김동욱, 임시완, 이혜성, 민효린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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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아중이 플럼에이앤씨를 떠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22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와 김아중 배우는 신중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그동안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해 온 김아중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었다"고 감사함을 전하며, "또 김아중 배우에게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주신 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앞으로 김아중 배우가 나아갈 새로운 행보에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당사 또한 김아중 배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아중은 지난 2023년 6월 플럼에이앤씨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나, 소속되어 있는 2년 동안 별다른 연기 활동은 하지 않았다. 그의 가장 마지막 출연작은 2022년 공개된 디즈니+ '그리드'다.

한편 플럼에이앤씨에는 현재 배우 강소라, 김동욱, 임시완, 이혜성, 민효린 등이 소속되어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플럼에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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