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남편 병원, 종합병원으로 승격…함박웃음 눈길
2025. 5. 21. 16:19

배우 염정아 남편 허일씨가 운영하는 화성유일병원이 종합병원으로 승격됐습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 소식을 전하며 "그동안 넓은 면적 대비 의료 인프라가 부족했던 화성 서부권이 종합병원이 단 한 곳 뿐이어서 많은 시민이 불편과 불안을 겪었다. 지역 의료 격차를 해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염정아는 남편과 정명근 시장과 함께 환하게 웃어보이며 종합병원 승격을 기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염정아는 2006년 한 살 연상의 정형외과 전문의 허일씨와 결혼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백길현(whit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