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친윤 쿠데타 세력, 과거도 지금도 이재명 아닌 저와 싸워"
박기범 기자 2025. 5. 21. 10:59
"내부총질…친윤 구태정치 청산 없이 국힘 미래 없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 가운데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21일 "친윤 쿠데타 세력들은 과거에도 지금도 이재명이 아니라 저와 싸우고 있다"며 당내 친윤(친윤석열)계를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것이 진짜 내부총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제가 친윤 구태정치 청산에 앞장설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라며 "맞다. 저는 그럴 것이다. 친윤 구태정치 청산 없이 국민의힘에 미래가 없다"고 했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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