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츠 '반궁'·'테루' 중심 가맹사업 확대 본격화
창업박람회 참가 통해 예비 창업자와의 접점도 확대

(서울=뉴스1) 이강 기자이랜드이츠(366650)는 자사 외식 브랜드 '반궁'과 '테루'를 중심으로 수도권과 지방 주요 거점에 신규 매장을 연이어 오픈하며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랜드이츠는 오는 22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한식 다이닝 브랜드 '반궁' 가락점을 신규 오픈한다. 반궁 가락점은 로드숍 형태 매장으로, 지하철 3호선 가락시장역과 경찰병원역에서 도보 5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번 오픈으로 반궁은 직영점 1곳, 가맹점 25곳 등 총 26개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반궁은 지난달부터 약 한 달간 △NC송파점 △NC불광점 △구미점 등 수도권과 지방을 아우르며 출점을 이어왔다. 특히 NC송파점은 업종 변경 창업 사례로, 오픈 후 한 달간 매출이 이전 브랜드 오픈 당시 대비 약 2.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제 돈카츠와 퓨전 덮밥을 제공하는 캐주얼 일식 브랜드 '테루'도 가맹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테루는 지난달 23일 NC불광점, 이달 8일 NC야탑점을 신규 오픈했으며, 현재 직영점 1곳과 가맹점 14곳을 운영 중이다.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반궁과 테루는 합리적인 매장 면적과 정체성 있는 메뉴 구성으로 가맹점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상권 분석을 기반으로 신규 매장을 지속 확대하고, 가맹점주와 상생하는 건강한 프랜차이즈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thisriv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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