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신입사원, 여성 청소년 위한 핸즈온 봉사활동 실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손해보험(000370)은 19일 신입사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여성청소년을 위한 핸즈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물품들은 취약 여성청소년들이 머물고 있는 각지 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혜빈 한화손보 신입사원은 "동기들과 직접 기부물품을 만들며 친밀감도 쌓고 취약 여성청소년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한화손보의 임직원으로서 소속감을 가지고 회사가 추진하는 ESG경영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손해보험(000370)은 19일 신입사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여성청소년을 위한 핸즈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화손보는 여성특화 상품 출시 등 여성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한화손보에 따르면 올 상반기 신입사원 17명은 서울 여의도 한화손보 본사 4층 타운홀에서 여성용품 나눔 봉사 활동을 했다. 여성용품 전용 파우치를 직접 제작 및 포장해 국내외 저소득층 아동 및 청소년 지원 단체 ‘사단법인 해피피플’에 기부했다. 해당 물품들은 취약 여성청소년들이 머물고 있는 각지 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혜빈 한화손보 신입사원은 “동기들과 직접 기부물품을 만들며 친밀감도 쌓고 취약 여성청소년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한화손보의 임직원으로서 소속감을 가지고 회사가 추진하는 ESG경영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강도원 기자 theone@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친엄마 맞아?'…밤새 피 토한 아들 방치하고 사망 보험 가입한 '보험설계사'
- 남진 이어 강동원도…유명인 내세워 고가 구매 대행 요구하고 잠적, 무슨 일?
- '남은 음식 싸가신다고요? 돈 내세요'…포장 수수료 논란 '이 나라'
- 아파트 15층서 떨어졌는데 기적의 '생존'…두살배기 살린 '이것' 뭐길래?
- “세상에 사람 더 늘면 안돼”…난임 클리닉서 '초유의' 테러, 무슨 일?
- '목말라서 벌컥벌컥 마셨는데'…여름철 자주 마시는 '이것', 당뇨 유발한다고?
- “등산하려면 2100만원 내세요”…10년만에 요금 대폭 올린다는 '이곳' 어디
- 백종원 이러려고 예산시장 공들였나…'장터광장' 상표 출원하려다 거절당해
- “내 가정 파탄 내놓고 넌 멀쩡?”…아내 불륜남 몸에 불 붙인 40대
- '세종대왕 나신 날' 영상에 日신사가 떡하니…'경복궁에서 상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