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광채처럼 빛나는 압도적인 비거리···마제스티 2025 로얄 드라이버[필드소식]

김세영 기자 2025. 5. 1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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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마제스티의 ‘2025 로얄’ 드라이버(사진)는 화려한 광채로 골퍼들을 유혹한다. 페이스 중앙의 작지만 섬세한 로고와 정교한 격자무늬, 그리고 차원 높은 도장 등에서는 장인정신이 오롯이 느껴진다. 2025 로얄은 최상의 비거리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획기적으로 진화했다. 우선 전작 대비 6.5% 확대된 페이스가 더욱 넓은 스위트 스폿을 제공한다. 스퀘어이면서도 드로 구질을 갖는 페이스 설계를 통해 시각적으로 편안함을 제공하고 자신감 있는 스윙을 이끈다. 페이스 뒷면에는 태풍 모양의 ‘사이클론 웨이브’ 설계가 적용됐다. 페이스 각 부분이 서로 간섭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휘어져 높은 반발 성능을 발휘한다. 헤드 뒤에는 4겹으로 이뤄진 12g의 클러치 웨이트 시스템이 장착됐다. 힐에 가깝게 있어 높은 탄도의 드로 구질을 쉽게 날릴 수 있다. 진동 댐퍼와 일렉트로폼을 통해서는 타구음을 최적화했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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