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양갱’ 저작권료 얼마나 대박났길래‥비비 “장기하 고맙다고 전화”(라스)

서유나 2025. 5. 14.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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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비비가 '밤양갱' 대박으로 가수 장기하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받은 사실을 전했다.

5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14회에는 '대환장 스테이지' 특집을 맞아 노사연, 현영, 비비, 찰스엔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비는 자신이 "'라스'가 낳은 스타"라며 "제가 원래 키치한 음악을 하다 보니, 또 키치한 음악에 항상 19세가 걸려 어린 분들, 나이 있으신 분들은 절 잘 몰랐다. '밤양갱'을 하고 나니 초등학생도 어른분들도 많이 아시더라"고 말했다.

무반주 '밤양갱' 이후 인지도가 확 높아졌다는 것. 저작권 수입도 짭짤했겠다는 말에 비비는 "저작권료는 사실 제가 쓴 곡이 아니고 (장)기하 오빠가 많이 받았다"며 "기하 오빠한테 직접 '고맙다'고 전화 왔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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