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촉즉발 레깅스+가슴털 노출, 전현무도 경악한 김진웅 예능 야망(사당귀)[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12. 05:37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김진웅의 예능 야망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도 경악했다.
5월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5회에서는 아나운서들이 할마에에게 에어로빅을 배우러 갔다.
이날 홍주연의 '불후의 명곡' 출연을 앞두고 아나운서들은 다함께 춤을 배우러 할마에를 찾아갔다. 이때 할마에는 일하다 끌려오는 바람에 나홀로 셔츠 차림의 김진웅에게 "저기 들어가서 아무거나 입고 나와. 1분 내로 안 입으면 아웃"이라고 불호령을 내렸다.
이후 김진웅은 연보라색 레깅스에 후줄근한 티셔츠를 입고 나타났다. 일촉즉발의 하의에 전현무는 "나도 바지는 저렇게 안 입고 다녔어"라며 경악했고 홍주연은 "왜 저래"라며 질색했다. 할마에조차 당황해 김진웅을 다시 탈의실로 들여보내며 치마를 입고 오라고 지시했다.
치마를 두르고 나온 김진웅은 그뒤 에어로빅을 배우며 열심히 골반을 튕겼다. 14년 전 전현무도 했던 야망의 몸짓에 김숙이 "진웅 씨 보니까 어떠냐"고 묻자 전현무는 "타임 슬립으로 옛날로 돌아간 듯하다. 몸을 잘 못쓰니까 골반을 튕기는 것"이라고 평했다. 이어 김진웅의 흥 넘치는 춤을 본 MC들이 "현무다", "너무 똑같다"고 하자 "많이들 불편하셨겠다"고 사과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이혼’ 이동건, 황금연휴 근황은? 2억 제주 카페에서 커피에만 집중
- 다 내려놓은 문채원, ‘SNL’서 남친까지 솔직히 밝혔다 “자기야”
- 은지원, 빤스 화보 충격에 젝스키스 해체 “거기 가리느라 바쁜 손”(살림남)[결정적장면]
- 함은정, 페인트 묻은 샤넬백 방치→할부로 산 에르메스‥명품백 가득 옷방
- 고현정 근황, 아기 유튜버에 빠진 모성애 “3남매 쑥쑥 크기를” 11만 ★홀릭
- 싱글맘 황정음, 온몸에 얼굴에 진흙 범벅 “아들 2명 키우는 사람” 찐 현실 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