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심하은, 자식교육 대박..딸 존스홉킨스 영재프로그램 합격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5. 5. 10. 19:36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이천수 심하은의 딸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심하은은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우리 딸 혹시나 하고 준비 없이 제 실력으로 봐보자고 덤빈 시험. 쌍둥이 밖으로 피신시키고 혼자 조용히 본 시험 합격. 너의 꿈을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존스 홉킨스 대학 CTY 응시 결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천수도 "우리 딸 장하다! 아빠 경주 시합 응원 오느라고 시간도 없었을 텐데 진심으로 수고했고 네가 한 노력을 아빠가 알겠다"라며 "어릴적부터 육아도 공부도 혼자한 주은이. 오다 가다 주은이 보면 아낌 없이 칭찬 부탁드려요"라고 애정을 전했다.
CTY는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후원하는 영재 발굴 프로그램. 영재 진단 시험에 통과하면 미국에서 진행되는 여름 캠프에 3주간 참가한다. 앞서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첫째 아들 연우 군도 이 시험에 합격했으며 방송에서 미국 LA에서의 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천수, 심하은 부부는 2012년 결혼했으며 3남매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방송에 출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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