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한덕수 오늘 회동…평화홀딩스 25%대↑[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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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한덕수 전 총리가 7일 단일화를 논의하기로 한 가운데 '김문수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대선후보 단일화 문제를 놓고 당과 마찰을 빚었던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오늘 오후 한덕수 전 총리와 만날 예정이다.
김문수 후보는 어젯밤 늦게 입장문을 내고 자신이 약속을 제안했다며, 단일화와 관련해 더는 불필요한 논쟁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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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한덕수 전 총리가 7일 단일화를 논의하기로 한 가운데 ‘김문수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평화홀딩스(010770)는 전 거래일 대비 25.06% 오른 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평화산업(090080)도 18.47% 급등하고 있다.
평화홀딩스는 계열사 피엔디티가 김 장관 고향인 경북 영천에 공장을 두고 있고 김종석 평화홀딩스 회장이 김 장관과 같은 경주 김씨라는 점에서 ‘김문수 테마주’로 분류됐다. 평화산업도 같은 이유로 테마주로 묶였다.
대선후보 단일화 문제를 놓고 당과 마찰을 빚었던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오늘 오후 한덕수 전 총리와 만날 예정이다.
김문수 후보는 어젯밤 늦게 입장문을 내고 자신이 약속을 제안했다며, 단일화와 관련해 더는 불필요한 논쟁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원다연 (her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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