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대상 ‘꾸러기 마술쇼’ 개최
배정환 기자 2025. 5. 2. 10:31
30일 센터 강당서 문화공연 열려…아이들 상상력 자극하며 큰 호응
가족이 함께 즐기는 마술공연으로 웃음과 소통의 장 마련
울산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강원정)는 어린이날을 앞둔 30일(수) 센터 4층 강당에서 북구 관내 영유아(2019~2022년생)를 대상으로 '꾸러기 마술쇼' 문화공연을 진행했다.
울산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강원정)는 어린이날을 앞둔 30일(수) 센터 4층 강당에서 북구 관내 영유아(2019~2022년생)를 대상으로 '꾸러기 마술쇼' 문화공연을 진행했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 마술공연으로 웃음과 소통의 장 마련


울산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강원정)는 지난 30일 수요일, 북구 관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꾸러기 마술쇼' 문화공연을 진행했다.
공연은 센터 4층 강당에서 열렸으며, 대상은 2019년부터 2022년 사이 출생한 영유아였다.
꾸러기 마술쇼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마술로 구성됐으며, 관람한 아이들과 보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장은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유쾌한 퍼포먼스와 시각적 효과가 어우러진 마술은 어린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강원정 센터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성장과 행복을 돕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풍성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울산 북구청(구청장 박천동)이 설치·지원하고 사회복지법인 물푸레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공익기관으로, 지역 내 영유아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