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어린이날 맞아 부산대어린이병원에 후원금 1억·선물 전달
박주평 기자 2025. 5. 1. 13:21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HMM(011200)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병원 환아 지원사업'으로 부산대어린이병원에 후원금 1억 원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어린이병원 환아 지원사업은 사고 혹은 만성 질병으로 장기 치료 중인 저소득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의료비와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HMM은 제때 치료를 시작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2023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HMM은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180여 개의 선물상자와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선물상자는 HMM 임직원들이 직접 포장했다. 환아들이 어린이날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아트북, 완구, 텀블러, 목욕용품 등과 임직원이 작성한 손 편지를 담았다.
또 올해는 임직원의 자발적 모금으로 결식 아동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저소득가정아동 식사지원사업'도 후원했다. HMM 임직원은 얼리버드 조식 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소정의 금액을 기부해 총 2000여만 원의 후원금을 모금했다.
HMM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걱정 없이 웃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소외계층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ju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하고 피폐…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목격담
- "동해시 18만원짜리 호텔 옥탑 숙소, 더럽고 냄새나 고통"…성수기 값 논란
- "일본 아재 응원 그만"…후배 격투기 선수, 추성훈 공개 '저격' 파문
- 된장찌개 뚝배기에 '개수구 뚜껑'…"배 아프면 청구하라" 문경 식당 논란
- 진태현 "'이혼숙려캠프' 하차는 내 능력 부족…멋지게 보내달라"
- "폐업한 횟집에 강아지 갇혀 있다"…용산 '성시경 맛집' 목격담 공분
- 시뻘건 물웅덩이에 라면 국물 '둥둥'…MZ 핫플 관악산 쓰레기 몸살
- '시험관 성공' 입덧 심한 아내 "카페 동반 귀찮아 하는 남편에 서운"
- "요리 해먹었네?"…'환불 사기꾼'으로 몰린 에어비엔비 이용자
- "유재석씨 혼냅니다?" 양상국, 무례 논란 사과 "불편하게 해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