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 미래산업 CB 전환권 행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미래산업은 6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전환청구권이 행사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최대주주인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가 보유하고 있던 물량이다.
넥스턴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전환권 행사를 통해 보유 중인 주식은 미래산업의 감자 일정에 맞춰 전량 일반 주주와 동일하게 감자가 될 것"이린며 "이를 통해 최대주주로서 경영권 강화 및 책임경영 의지를 도모해 지속적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미래산업은 6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전환청구권이 행사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최대주주인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가 보유하고 있던 물량이다. 최대주주가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를 함에 따라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넥스턴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전환권 행사를 통해 보유 중인 주식은 미래산업의 감자 일정에 맞춰 전량 일반 주주와 동일하게 감자가 될 것"이린며 "이를 통해 최대주주로서 경영권 강화 및 책임경영 의지를 도모해 지속적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스턴바이오는 코스닥 상장사인 이브이첨단소재와 코스피 상장사 미래산업, 비상장사인 롤코리아 등을 주요 종속회사로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英 27만 인플루언서, 동료 차에 치어 사망…'말다툼'이 부른 비극
- 지예은 "바타와 두 달 썸 끝에 연애, 애칭은 '자기'"
-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사진 유출…신부 얼굴 노출 논란
-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은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 '신지♥' 문원, 논란 후 일 뚝 끊겨…"물류센터·계단청소 시작"
- 신동엽 "대학생 딸 술 잘 마셔…소주 23잔 먹고 멀쩡"
- AV배우와 데이트 주학년…더보이즈 콘서트 갔다
- 차태현 "김종국 결혼 아직 안 믿어…신혼집도 못 가봐"
- 안효섭, 아이돌 데뷔 불발 후 눈물…"인생의 오점 같았다"
- 김성수 "홀로 키운 딸 수능 2관왕, 미대 학비 보탠다며 알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