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컴 트루" 조혜정, 칸에서도 빛나는 존재감…핑크빛 여신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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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혜정이 독보적인 아름다움과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29일 조혜정은 소셜 미디어에 "Dreams Come True"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조혜정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라는 세계적인 무대에서도 여유롭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조혜정은 드라마 '선녀단식원'으로 칸 국제 리시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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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조혜정이 독보적인 아름다움과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29일 조혜정은 소셜 미디어에 “Dreams Come True”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혜정은 핑크빛 드레스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려한 꽃 장식에서 여신 자태를 자랑한 조여정은 은은한 미소로 설렘을 자아냈다. 특히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긴 머리와 하얀 어깨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며 기품있는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특히 조혜정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라는 세계적인 무대에서도 여유롭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한 폭의 그림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조혜정은 꿈을 이룬 듯 “Dreams Come True”라며 기뻐했다.

한편 조혜정은 드라마 ‘선녀단식원’으로 칸 국제 리시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선녀단식원’은 가수의 꿈을 지닌 지수가 오디션을 준비하기 위해 단식워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드라마로,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별 Korean Fiction 랑데부 섹션 상영을 확정 지었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은 프랑스 칸 영화제가 전 세계 드라마와 시리즈 콘텐츠 중 흥행성과 작품성을 갖춘 우수한 콘텐츠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2018년 신설됐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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