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공휴일 기차표 취소 위약금 인상 예고
김선웅 2025. 4. 28. 10:25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옆 좌석에 다른 사람이 앉지 못하게 하거나 여러 표를 예약한 뒤 마음에 드는 시간에 골라타는 등 열차표를 사재기해 출발 직전 취소해 환불받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KTX, SRT 등 기차표 주말·공휴일 취소 위약금이 인상된다.
국토교통부는 다음달 28일부터 주말(금~일)과 공휴일 열차 취소 수수료 기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현행 출발 1일 전까지 400원, 출발 전까지는 최대 10%의 수수료에서 출발 2일 전까지는 400원, 1일 전 5%, 출발 당일 3시간 전까지 10%, 3시간 후~출발 시각 전까지는 20%로 취소 수수료가 강화된다. 28일 서울역에서 탑승객들이 오가고 있다. 2025.04.28.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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